AVIATION & MILI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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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CEO
SUBJECT   항공우주분야 소식 2004. 2호

[보잉, 미 해군에 F/A-18E/F 수퍼호넷 210대 계약]
보잉은 미 해군의 2차 다중연차 구매사업에 210대의 F/A-18E/F를 86억불에 추가납품하기로 계약했다. 또한 동사는 공중전자전기 일명 “Growler”라고 불리는 EA-18G의 설계 및 개발계획을 10억불에 수주했다. 미 해군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1년에 42대씩 추가 획득하게 되는 수퍼호넷은 1차 다중연차 구매사업으로 2004년까지 222대를 배치할 예정이고 현재 170대가 생산된 상태이다.
미 해군항공대 사령부의 F/A-18 프로그램 담당자인 Gaddis 대위에 따르면 이러한 다중연차 구매사업은 전체 프로그램의 비용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안정적이라고 밝히며 미 해군은 이미 1차사업에서 7억5천만불의 사업비를 절감했고 2차사업에서는 10억불을 절감하게 될 것이라 하였다.
복좌형의 F/A-18F의 변형인 EA-18G는 작전의 융통성을 높여줄 것이다. 이 기체는 5기의 AN/ALQ-99F 재밍포드를 탑재하고 방어용으로 2기의 AIM-120 AMRAAM 공대공미사일을 2기의 AGM-88 HARM 대레이더 공격미사일을 공격용으로 무장할 것이다. 보잉의 F/A-18F와 노드롭-그루먼의 AN/ALQ-99F 이 입증된 두 체계의 통합으로 미 해군은 투자의 효용성을 극대화하기를 바라고 있다.

출처 - Jane's Defence Weekly 2004. 1. 2


[보잉, 777-300ER출시 최종국면 돌입]
보잉은 감항성 증명을 위해 운용될 세 번째 777-300의 제작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항공기는 12월 13일에 끝난 ETOPS(쌍발엔진 장거리 운항)시험에 쓰인 엔진을 사용한다. 777-300ER의 총 시험비행시간은 420회의 비행에 1,292시간이다. ETOPS단계는 두 대의 777-300ER로 38회의 비행과 267회의 검증된 ETOPS비행시간으로 완료되었다. 또한 6시간 29분의 단발엔진 운항시간 중 330분의 엔진아웃시간 구획이 포함되었다. 보잉은 마지막 단발엔진 운항시험 중 같은 엔진으로 연속최대출력시험도 완료하였다. 한번의 단발엔진시험 구획 중 기내 감압시험도 포함되었다. 이 항공기는 수차례의 원격 ETOPS 비행장 전환운용을 했었다. 23회의 최대추력 이륙을 실시했고, 9차례의 전기계통 감소상태의 비행을 실시했다. 10회의 비행은 여압장치의 미가동상태로, 그리고 고습도 조건에서의 10회 비행을 하였다. 최장시간 ETOPS 비행은 11월 4일 실시한 18시간 25분간의 시드니와 브라질 Recife간의 논스탑 운항이었다. 시드니에서 320,980kg (707,000lbs)의 추력으로 이륙하여 뉴질랜드와 Antarctia를 지나 남위 65도 전의 지점을 돌때 이륙후 10시간 20분의 비행시간이 소요되었다. 엔진 발전기는 착륙을 앞두고 사용을 중지하고 비상발전기만으로 운항하였다. 항공기가 Recife에 착륙하는 동안 10개의 시간대를 지나며 날짜변경선도 거쳤다. WD501호의 제너럴 일렉트릭의 GE90-115B엔진을 장착한 세 번째 시험항공기는 777-300ER의 첫 번째 생산기이다. 보잉은 사용되었던 엔진을 3월초에 완료되는 시험비행까지 쓰고 인도전에 새 엔진을 장착하기로 했다. 실내 레이아웃과 엔진교체후 WD501호는 아마도 1월중 있을 워싱턴주 지역내에서의 자연동결 시험을 거치게 된다. 세 번째 시험항공기는 2주후에 비행을 시작하여 화재경보기와 탈출시스템, 환경제어 시스템, 실내구조, 잡음 및 기능과 안정성 시험등의 실내시험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보잉은 777-300ER의 감항성증명을 3월내에 취득하기를 기대하며 첫 운항항공사인 에어프랑스에게 4월중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중국, ARJ21 강재 절단]
중국은 2006년 시험비행예정이고 2007년말에 첫 운항항공사에 인도예정인 자체개발모델 ARJ21 대형 지역항공기의 첫 번째 강재절단을 하였다. 주간개발사인 AVIC I 그룹의 계열사인 중국상용기회사 (ACAC)는 12월 20일부터 상하이, 청도, 선양, 서안의 예하공장에서 공정을 시작하였다. ARJ21기본형은 78-85석 규모이며 확장형이 개발예정에 있다. 최종조립은 상해공업집단의 공장에서 진행되며, 첫 비행이 2006년에 예정되어 있다. 2007년말에는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중국언론에 따르면 중국상용기회사의 부회장인 Zhi Hui가 이것을 부정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산동항공 (10대), 상해항공 (5대), 선전금융리스(20대) 이렇게 3개의 운용사가 35대의 ARJ21을 주문해놓고 있다.


[프랑스와 스웨덴, 무인전투항공기 개발나서]
스웨덴 국방부는 프랑스 국방구매청과 무인전투항공기의 시범기 개발의향서에 서명했다. 이 기체의 초도비행은 2008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Saab도 프랑스 Dassult와 이에 필적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했는데 개발주간사로서 300만 유로(372만 달러)에 지난 파리에어쇼에서 미셸 앨리오트매리 프랑스 국방상과 계약을 체결했다. Saab의 재정투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무인전투항공기 개발에 중대한 역할을 맡을것이라고 주요 합작사인 Dassault는 밝혔다. Saab 항공시스템의 Lennart Sindhal 전무는 “이것은 스웨덴 무인항공기 기술의 매우 중대한 진전이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의 견해는 선진우주항공기술, 무인비행조종, 스텔스 기술과 네트웍중심 운용의 기술들이 사브/BAE 그리펜 전투기와 사브의 무인항공기 계획을 통하여 취득될 것이라 전했다. 다소는 올해중으로 국방구매청으로부터 무인전투항공기 개발계획을 받게 되는데, 무인전투항공기의 시범기 개발은 계속되며 Moyen Duc 표적기의 첫 비행이 마르세이유 근처의 Istres에서 시행된다. “Moyen Duc 표적기는 미래 무인전투항공기의 기술적인 장벽이지만 우리는 무인전투항공기 시범기의 개발을 통해 그것부터 통과하게 될 것이다”라며 다소항공은 말했다. 다소는 “이것은 실제 산업기술과 공동 위험분담에 기초를 둔 유럽의 산업협력에 매우 혁신적인 길”이라고 언급했다. 무인전투항공기 시범기 프로젝트는 또다른 유럽 파트너의 여지를 남겨놓고 있다.


[미국, 본토안전위해 민수헬리콥터 붐]
민수헬리콥터의 인도량은 2003년에 증가하였고 2005년까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Forecast International지가 밝혔다. 이 회사의 최근 시장동향분석엔 2003년에 총 190억 달러에 달하는 3,600대의 피스톤엔진 기종을 포함한 9,500대의 항공기가 계획중이라고 언급했다. 코네티컷주의 뉴타운사의 분석은 유로콥터사의 시장지배력이 계속되고 벨사는 아직 새 시장전략안을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였다. 저가의 피스톤엔진 헬기업체인 로빈슨사는 여타 업체의 인도량을 지속적으로 앞서가고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Forecast사의 분석은 MD헬기가 공급업체로부터의 연기사태를 극복하게 되는 2003년 이후부터 2006년에는 인도량이 두배에 이를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무수행용으로는 미국 국경수비대(USBP), 국토안보성(DHS), 재난관리청(FEMA)이 그들의 요구장비명세를 명시하고 있다. Forecast사는  근해지원용 부문이 2005년 이후부터 성장을 할 것이고, 미국과 유럽에서 곧 교체예정인 유로콥터의 BK117기를 운용하는 응급의료부문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팬텀웍스, X-50A 시험재개 준비돼]
보잉의 팬텀웍스는 지난 12월4일에 행해진 80초간의 호버링에서 얻은 자료분석을 완료하여 X-50A Dragonfly 카나드/로터윙 (CRW)기술의 시범기의 시험비행을 2월중에 재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애리조나주 유마의 시험장에서 충돌을 막기위해 이번달에 재개하기로 예정된 비행은 그동안 중지되어져 왔다. 보잉은 진전된 작업을 위해 전진비행이 시작되기 전 반응구동식 로터허브의 마찰감소를 요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음 시험은 호버링 상태에서 전진비행으로의 전환과 측면비행과 후진비행을 10노트(18km/h)의 속도로 하는 것을 계획했었다. 보잉은 그 후 10노트씩 증속하여 120노트에 도달할 때 까지 로터가 정지되고 날개가 되면서, 로터리 날개가 고정날개로 전환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인 X-50은 예전에 개발되어 성공하지 못했던 로터디자인과는 다르며 로터가 변환중에는 적재되지 않으며 부력이 순항노즐에 의해 항공기 앞의 카나드, 앞날개, 그리고 추력에 제공된다. 이 항공기는 보통 헬기모드에서 추력이 로터에서 순항노즐로 변환되는 복합모드로 될 때 60노트 이상의 속도로 운용된다고 프로그램 매니저인 Clark Mitchell이 밝혔다. 60노트와 120노트 사이에선 로터구동이 100%에서 70%의 회전(RPM)으로 감속되며 120노트에선 정지된다.
호버링 모드에선, 윌리암스 F112 터보팬엔진에서 나오는 70%의 출력이 로터를 구동하며 남아있는 힘들이 방향노즐에서 yaw 조정에 쓰인다. 순항노즐은 40노트와 60노트에서 열리면서 추진된다고 Mitchell은 말한다. 60노트와 120노트 사이에서 기류는 노즐로 전환되는데 로터속도를 줄이고 순항추진속도를 높인다. “비행조종시스템(FCS)은 열쇠다”라고 미셀은 주장한다. “상호작용에도 불구하고 엔진은 항상 같은 압력과 추락의 여지를 보이고 있다. 그것은 모두 예정된 FCS하의 조종과 속도이다.”라고 그는 밝혔다.
120노트의 속도에서 보잉은 카나드와 앞날개가 로터가 정지된 상태에서 충분한 양력과 추력을 제공하지 못하기에 안전하게 정지하고 직각으로 동체에 부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변환은 FCS에 의해 자동으로 진행된다. “파일럿은 버튼을 누른 후 뒤로 앉아서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만약 이것이 맞지 않으면 FCS는 다시 재변환(헬기모드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잉의 계획은 두 가지의 비행이 고정날개로 변환되는 것이다. 첫째로, 항공기는 1G비행에서 로터/날개를 피할 것이다. “첫째로 우리는 로터를 싣지 않을것이다”. “둘째로 5분간 양력을 제공해 고정식날개 항공기처럼 나는것이다.” 라고 Mitchell은 밝혔다. 또한 로터/윙은 헬리콥터에서처럼 피치가 변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고정형 날개에 비해 추락하게 되는 것이 다양하다. “그것은 미래의 CRW시험에서 흥미로운 접근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변환은 여전히 프로그램 전체에서 많은 연기를 가져오는 큰 위험요소라고 Mitchell은 말한다. 첫 번째 비행이 수개월간 연기된 것은 큰 마찰로 인해 카본몸체에 균열이 발생하여 기류가 로터를 통해 들어간 것이었다. 마찰의 감소는 첫 번째 호버링을 안정적으로 하는데 충분하여 23초간의 솟아오르는 비행을 가능케 했다. 하지만 여전히 기대치보다 높다고 그는 말했다.

출처 - Flight International Jan. 6


[UAV 세계시장]
영국공군(RAF)의 미래공세적공중시스템(FOAS)은 토네이도 공격기와 영국해군의 토마호크 지상공격순항미사일을 2018년께부터 퇴역시키는 대신 무인전투항공기(UCAV)를 필요에 맞게 배치시키는 것이다. 영국공군 무인전투항공기는 기본적인 영역인 적방공망제압(SEAD)작전도 가능할 것이다.
13억불 규모의 Watchkeeper 프로그램은 중고도 장기체공(MALE) 무인항공기와 전술 무인항공기의 배치를 가능케 할 것이다. 이전 요구사항을 Northrop-Grumman의 RQ-8A 공격유도기 또는 Elbit의 Hermes450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Northrop-Grumman은 합성개구레이더(SAR)과 GPS체계의 설치를 포함한 공격유도체제의 업그레이드를 해왔었다. 전술 무인항공기의 용도는 Ruag Ranger 또는 Elbit의 Hermes 180에 의해 달성될 것이다. BAE Systems의 Phoenix 무인항공기는 영국육군에서 이라크전 당시  포병지원용으로 중요한 자산임이 입증되었고 전술무인항공기는 2006년부터 이 무인항공기로 대체될 것이다. (Phoenix의 퇴역은 2013년으로 예정)
Watchkeeper 프로그램의 요구사항은 해상/연안 첩보수집, 도심작전, 통신중계, 그리고 전자전이 상호 연관되는 것을 포함한다. 더 나아가 영국은 Watchkeeper에 무장장착옵션을 고려하고 있으며 다른 미래의 무인항공기도 그러하다. 2004년 중반 한 팀이 미래의 메인 게이트로 선택될 것이다. 영국은 또한 장거리 장기체공 (LRLE)의 요구사항을 성공시키기 위해 Canberra PR9 정찰기와 무인항공기 사이에서 재고하고 있다.
한편, 영국의 합동 무인항공기 시험프로그램 (JUEP)은 영국군을 위한 무인항공기의 미래에 가능한 역할의 연구에 의지하고 있는데, EADS의 Eagle I이 시험용 항공기로 선택되었다. 영국은 그 중에서도 더 나아가 미국의 전투무인항공기와 또다른 무인항공기들의 기술공유협약을 체결했다.
도버해협을 건너서, 프랑스는 2020년부터 라팔전투기를 대체 가능한, 2015년께 채택되는 무인전투항공기를 연구하고 있다. 3억5천만불 규모의 이 사업은 무인전투항공기가 500파운드급의 유도폭탄 2발을 투하할 수 있는 무인전투항공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소의 Petit Duc 1/3스케일의 무인전투항공기는 2003년 6월에 비행하였고 또 다른 스텔스 무인전투항공기의 형상이 연구중에 있다. 프랑스의 무인전투항공기는 라팔전투기와 타이거 공격헬기의 두 번째 승무원(무기통제장교)에 의해 조종되어 무인전투항공기 작전에 통합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다. 전자전공격과 공습임무도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프랑스는 아마도 고고도 장기체공(HALE) 무인항공기를 획득할 것이다. 현재 최우선 획득능력은 중고도 장기체공(HALE) 무인항공기 이다. 프랑스공군은 12대를 요구하고 있고 장기적으론 24대를 요구하고 있다. EADS와 IAI의 Eagle I MALE 무인항공기는 지난 여름 이스라엘에서 비행에 성공했다. 이 항공기는 IAI의 헤론공장에서 생산되었고 프랑스의 합성개구레이더 (SAR)와 전자광학센서, 위성통신 체계를 탑재할 것이다. 프랑스해군 역시 항공모함발진 무인항공기를 2012년에 투입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
프랑스육군의 Bombardier/EADS Dornier CL-289 고속 무인항공기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무한자유작전”에서 향상된 시스템관리와 항법장비 그리고 디지틀카메라를 포함한 다양한 센서운용능력을 선보였다. 프랑스육군은 현재의 Sagem Sperwer와 CL-289를 다목적 다중탑재 (MCMM) 전술무인항공기로 2010년께 대체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아마도 첫번째로는 8대의 항공기가 취역하겠지만 80대를 획득하는 것에 압력을 넣고 있다.
프랑스육군은 CL-289의 성공에 힘입어 Meteor의 터보젯 항공기 Nibbio에도 관심이 있다. 다소항공은 이미 생산된 Moyen Duc 전술항공기의 시범기 비행을 2004년에 예정하고 있고 Sagem과 팀을 이뤄 Sperwer의 신버전을 포함해 다목적 다중탑재(MCMM) 능력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EADS는  CL-289와 Sperwer 다음으로 각각 Surveyor 2500과 Surveyor 600 (Mirach 100 표적기에서 파생된)을 제안하고 있다. 그 사이에 “전술표적기 중개체제 (STDI)”전술무인항공기의 요구사항에 맞춘 Sperwer의 파생형을 Crecerelle에 인도했다. 프랑스는 자국의 호위함에 수직이착륙 (VTOL) 무인항공기를 2010년부터 배치하기를 바라고 있다. 프랑스는 덧붙여 대학간 초소형 무인항공기(MAV)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그 승자가 프랑스육군을 위한 항공기 개발계약을 체결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EADS는 프랑스의 요구에 맞춘 초소형 무인항공기를 개발하고 있다.이태리공군은 보잉의 JDAM급 폭탄 2기를 투하할 수 있는 무인전투항공기를 확보하길 원하고 있다. Alenia는 Sky-X라는 절반크기의 무인전투항공기를 시현했는데 적방공망제압(SEAD)과 정밀공격능력이 가능한 무인항공기를 2008년께 배치하기를 바라고 있다. General Atomics사에 따르면 첩보수집능력도 보유하고 있는 중고도 장기체공(MALE) 능력을 갖고 있는 20대의 CL-289를 2002년에 수주했다고 한다. Falco 전술무인항공기는 이태리육군의 Mirach 26을 2005년부터 대체되기 시작한다.
스웨덴은 Saab Sharc로부터 개발된 소형의 무인전투항공기를 이미 비행에 성공했으나 정부는 프랑스의 무인전투항공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그 계획에 7천만 달러에서 9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스웨덴은 아마 중고도(MALE) 와 고고도 장기체공 (HALE) 무인항공기 둘 다 구매할 것이다.
독일은 다소의 애틀랜틱 신호첩보기(SIGINT)를 2010에 고고도 장기체공 정찰/감시 항공기로 대체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Northrop-Gurumman의 Global Hawk로부터 개발되고 유럽산 전자항법장치를 장착한 EuroHawk를 평가해왔다. 2003년 10월과 11월, EADS와 Northrop-Gurumman은 독일해군기지에서 여섯차례의 비행을 가졌다. 민간공역에서 EuroHawk는 안전하게 운용되어 졌다. 이 항공기는 공중 및 지상 감지/식별/추적 레이더를 탑재하고 있다. 세 번째 비행부터는 실시간 작전이 가능해졌고, 네 번째 비행부터는 데이터링크 전송과 민간항공관제 통합도 가능해졌다. 평가는 계획보다 좋게 이루어졌고, 단지 지상조작자의 능력이 실시간으로 연구되어 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능력은 센서를 급히 조작할 때 요구되어 질 것이다.
독일의 신호첩보(SIGINT) 능력은 애틀랜틱 초계기보다 더 장거리의 범위를 요구하며 무인항공기는 유인항공기보다 싼 가격을 원한다. 시범항공기는 2,000파운드의 적재량을 지니고 있지만, RQ-4B의 동체에 기초를 둔 EuroHawk는 3,000파운드를 적재할 수 있다.
EuroHawk의 탑재물은 예상컨대 순수한 SIGINT(SAR을 포함하는)와 무인항공기의 확장된 것이며 대서양의 해상순찰을 맡게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모든 대서양 해상순찰업무에게 요구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다. 독일은 첩보수집에 있어서 무인체계와 유인체계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찾고 있다. 전술무인항공기에선, 독일의 CL-289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1999년 연합군의 코소보작전에서 독일육군은 EMT X-2000 Luna를 두 대를 구매하였다. 독일은 STN Atlas와 EADS Bravel을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EADS/Dornier의 Seamos 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 계획의 취소이후, 독일은 여전히 해군표적기를 요구하고 있다. 그 표적기는 1,500톤급 초계함에서 운용되어져야 한다. EADS는 싸고 작은 Orka 1200 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를 개발한 바 있다.
캐나다 또한 Global Hawk를 고려하고 있다. 성급하게도, 정부는 Sperwer 전술무인항공기를 부분적으로 획득했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존재하고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쓰였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또한 육군용으로 소형무인항공기의 획득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아마도 미래에 중고도,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항공기를 획득할 것이다. 정부는 전술무인항공 시범기를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06년에 작전체계를 선정할 예정이다. 다른 국가들 간에선, 벨기에와 네덜란드가 프랑스가 선정할 체계의 영향을 받아 그들이 동급의 무인항공기를 개발, 생산한 중고도 장기체공 무인항공기를 요구하고 있다.
스페인은 빠르면 2006년초에 정찰, 레이저 표적지시, 전투용 합성개구레이더 (CSAR), 위성통신중계기를 갖춘 중고도 장기체공 무인항공기를 요구하고 있다. 터키는 또다른 중고도 장기체공 무인항공기의 가능성있는 고객이다. 그리스는 유럽에서 15번째의 Sperwer 전술무인항공기를 운용하고 있다. 핀랜드는 Ranger를 주문했다. 세르비아는 복합 전술무인항공기를 군에 배치하고 있다. 나토는 지상정찰동맹(AGS)의 일환으로 이용될 무인항공기를 채택할 것이고, 지상정찰동맹은 2010년부터 배치된다.
이스라엘군(IDF)은 무인전투항공기의 주요한 유형이 속도보다는 대형과 생존성에 있다고 믿고 있다. 더 나아가, 이스라엘공군 참모총장은 현존하는 유인전투기를 전환하는 가능성을 제안한 바 있다. 이스라엘공군은 또한 탄도미사일에 맞서 추진단계발사주도권(BPLI) 무기발사체계로 Heron II를 개발한바 있다. 이스라엘군은 Hermes 450을 장거리 첩보수집기로 사용하고 있으나 이스라엘은 보다 대형의, 신뢰성있는 정찰/감시센서를 갖춘 항공기에 관심이 있다. IAI는 추가로 이스라엘군과 450만 달러에 달하는 Searcher II 개발계획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팔레스타인 자치구 감시용으로 사용할 것이다. 이스라엘군은 무인항공기의 신뢰성을 위해 종합진단 및 사용감시체계(T-HUMS)를 대형 무인항공기에 장착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2003년 여름, Elbit은 이스라엘군과 전술 무인항공기를 4천7백만 달러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스라엘군은 추가로 육군을 위한 소형무인항공기를 원하고 있는데, Elbit은 Seagull과 Sealark를 제안하고 있다.
체첸사태이후, 러시아군은 Stroy-P 전술 무인항공기와 Yakovlev Yak-61 Pchela 무인항공기 체계를 주문했다. 저급항공기 생산은 계속되고 있다. 여전히 운용중인 Pchela는 실시간으로 안전하게 유인항공기와 데이터링크가 가능하다. 디자인국은 야간에도 운용할 수 있는 적외선 정찰체계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다. Yakovlev는 또한 무인전투항공기를 연구중에 있다. 올해 밝혀진 것은 Sukhoi는 미래형 첩보수집용 무인항공기를 개발했다. 이 항공기는 스텔스 능력과 광범위한 공격능력 그리고 전자전 공격과 정밀유도폭탄을 운용할 수 있다.
Sukhoi Zond 1/2/3 민간 무인항공기는 군사용 역시 사용될 수 있다. Tupolev는 향상된 탑재체 능력과 무기옵션까지 갖춘 Tu-300 Korshun의 파생형을 개발했다. 또다른 Tupolev의 무인항공기는 중고도 장기체공능력을 갖출 것이다. 흥미로운것은, Sukhoi는 다소항공과 함께 무인항공기를 개발했던 경험이 있다.
호주군(ADF)은 현재 그들의 무인항공기 소요를 연구중에 있다. 방어시스템으로 정부는 Aerosonde 무인항공기에 전자전능력을 갖추게 해 재밍포드를 평가하는 동안 미래에 Boeing의 X-45C 무인전투항공기에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호주는 Aerosonde Mk.III를 솔로몬 군도에서 작전중인 군을 위해 24시간 정찰 및 통신중계용으로 쓰고 있으며, 전에는 동티모르에서 손으로 날리는 Cordarra CX-1 Avatar를 사용했었다.
호주군의 경험은 전술무인항공기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어, 6천4백만 달러에 달하는 획득액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전술무인항공기의 작전개념도(OCD)에는 44마일, 5시간의 체공성, 93마일 항속거리를 요구하는것이 나타나 있다. 자동 이착륙에 적외선, 전자광학, 합성개구레이더(SAR), 그리고 전자전 센서를 모듈식으로 탑재가능한 탑재체 설계, 육해공 다목적운용설계를 요구하고 있다. 호주 Boeing과 IAI, Northrop-Grumman/Kellog Brown & Root, Tenix/Sagem은 Searcher, Sea Scout, Sperwer를 제안하고 있다. 호주는 무장형 전술무인항공기를 고려하고 있는데 이것은 다소 어긋난 것이다. 호주는 Global Hawk의 해상버전을 개발, 획득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 체계는 Air7000 해상정찰 요구사항을 부분적으로 달성하는 것으로 종국에는 호주공군(RAAF)의 유인항공기인 AP-3C Orion의 대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Global Hawk의 구매는 Air7000 계획의 1단계에 있으며 여섯 대가 호주공군에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배치될 계획이다. 현재 1A단계에서 1B단계로 가는 동안 2대를 획득예정이고, 1C단계에서 현역에 투입되고 센서의 확장을 모색하며 1D단계에서 시스템 가능성을 더욱 확장시키는 것이다. Global Hawk는 아마도 호주공군의 보잉737 조기경보기(AEW&C)에 통합될 것이며 조기경보기의 통제사가 무인항공기 센서의 조작을 가능케 할 것이다.
파키스탄은 국경산악정찰에 장기체공 무인항공기를 사용하고 있다. 인도는 여전히 많은 수의 이스라엘제 무인항공기 (Searcher I, II, Heron)를 운용하고 있으며 Searcher II와 Heron의 추가구매를 고려하고 있다. 인도의 장기체공 무인항공기 요구사항은 200기가 될 것이라 한다. 인도는 또한 100대의 전술무인항공기를 요구하고 있다. 정부는 아직 무인항공기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으나,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항공국방청(ADE) Nishant는 육군과 평가중에 있다. 더 나아가, 국방연구개발기구(DRDO)는 이스라엘 기업과 협력하여 Lankshya 표적기를 전술무인항공기에 배치할 것을 고려중에 있다.
싱가포르는 Lalee라고 알려진 고고도 장기체공(HALE) 무인항공기 요구사항에 2008년부터 Northrop-Gurumman의 E-2C Hawkeye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는 EADS와 협력파트너를 물색중에 있다. 싱가포르는 EADS의 Lalee에 정찰목표획득레이더(SOSTAR)를 탑재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주지하다시피, EADS가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항공기 EuroHawk에 연관되어 있는 동안 Northrop-Gurumman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에게 Global Hawk의 수출을 불허해왔다. 싱가폴은 더 나아가 선박운용 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를 요구하고 있으며 2004년에 주문할 계획이다. 이 제안은 Northrop Gurumman의 Fire Scout 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와 Boeing/Insitu의 SeaScan 무인항공기를 포함하고 있다.
말레이시아공군은 역내생산품인 CTRM Eagle 150(유인항공기)훈련기로부터 개발된 Excelnet/CTRM Eagle ARV를 구매하였다. Excelnet은 또한 해상용 소형 무인항공기를 개발한데 이어 트럭발사형 무인항공기도 개발했다. 대만의 Thunder Tiger로 알려진 Thunder Eye는 단거리 첩보수집무인항공기이다. 대만군은 또한 첩보임무를 포함한 도심작전과 생물학전 그리고 화학전 추적임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무인항공기(MAV)에도 관심이 있다.
한국정부의 항공우주연구원(KARI)은 향상된 자체 충돌 및 추락방지 장치가 내장된 지능형 수직이착륙 무인기의 개발을 원하고 있다. 항우연은 Bell Helicopter와 향상된 버전의 TR-911 Eagle Eye 틸트로터 무인항공기를 개발하는 것을 검토중에 있다.
남아공육군은 포병지원용의 토착형 ATE Vulture 전술무인항공기를 발주했다. 원형설계에서 신형 엔진과 데이터링크가 다양한 것을 포함한 향상형이다. 3개의 시스템(2대의 항공기 포함)은 2005년부터 배치된다. 다른 장소엔, 아랍 에미리트 공화국의 걸프항공정비(GAMCO)는 조종사 버전을 옵션으로 할 수 있는 무인항공기를 개발하고 있다.
전세계의 군은 비용대비 효율성에 동의해 무인항공기의 확산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무인항공기의 새로운 역할은 계속될 것이다.

저자 Anil R. Pustam은 “Unmmanned System"지의 객원기자임.
출처 - Unmanned System, 20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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