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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CEO
SUBJECT   Trip to Mid U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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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록히드 마틴 YF-22
2. YF-22의 추력변향엔진(TVC)

통상 전투기의 개발엔 그 국가의 잠재적인 모든 역량이 집결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그당시 개발된 최신의 기술과 전략개념을 설계에 반영하지만 그 개발기간이 근 10년이 걸리는 터여서 미래전장에 요구되는 능력을 미리 상정하게 된다. 1981년, 미공군은 ATF(Advanced Tactical Fighter)라는 프로그램에 스텔스능력과 함께 전장을 지배하는 능력, 그리고 강력한 엔진추진력을 요구하였다.당시 후보기종은 록히드-보잉-제너럴 다이내믹스팀 (이후 록히드 마틴)의 YF-22와 노드롭 (이후 노드롭-그루먼)의 YF-23이었다. 이 경쟁에서 YF-22가 승리하였고 계속된 개량과정과 시험을 거쳐서 제식명칭(F-22)과 이름(Raptor)을 부여받고 현재 미공군의 최첨단 전투기로서 서서히 배치되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전시된 기종은 1985년 당시 처음 개발된 프로토타입이다.

F-22는 설명한대로 스텔스능력과 더불어 강력한 엔진이 특징인데 일반 전투기와는 다른 추력변향엔진과 수퍼크루즈 기능이 있다. 추력변향엔진은 두번째 사진을 보면 좀 더 감이 오는데 인위적으로 제트분사각도를 조절하여 공중기동을 보다 더 과격하면서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특히 공중근접전(Dog-Fight)에 유리하게 설계되었다. 이는 러시아의 최신예기인 Su-37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엔진추진에 있어서 보통 항공기는 음속돌파, 즉 마하를 돌파하게 되면 애프터버너라는 것을 쓰는데 이는 그야말로 연료를 버릴정도의 심한 연료소모를 요구하게 된다. 하지만 F-22에 장착된 P&W 119엔진은 수퍼크루즈라는 기능으로 애프터버너없이 음속돌파를 가능케 하여 보다 빠른 작전영역진입과 함께 보다 더 긴 작전시간을 보장하여 그 생존능력과 작전능력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러한 능력과 함께 스텔스기능이 결합하여 이른바 불공평한 공중전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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