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 A/V  
본 게시판은 영화와 AV(Audio & Video)기기, 그리고 CD, DVD등의 미디어에 관한 글이 올라가는 곳입니다. 관계된 분야의 어떤 글이라도 좋습니다. 사진을 올리실경우 가로해상도 680 이하로 리싸이즈를 하신 후 올려주세요.


NAME   신용필
SUBJECT   [newtype 영화평론] 공포의 총합(The sum of all fears) 과 탐클렌시

나보다 여기 CEO가 더 좋아할 영화지만... 함 써봅니다.
물론 여기 CEO의 얘기를 도움받아서 쓴 글이기도 합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Tom Clancy... 원작소설을 영화화 한겁니다...

영화두 영화지만 이넘 Tom 얘기를 좀 해보면..
미국의 인기작가로.. 우리가 들으면 아는 소설두 많이 썼습니다.
Red Storm Rising (붉은 폭풍), The hunt for Red October(붉은 10월호를 잡아!)
Patriot Games(애국자 경기), Clear and Present Danger(긴급명령)
Rainbow Six (겜 아시져? 그겜이 이아저씨 원작 소설)
The sum of all fears(공포의 총합)
Excutive Order , The Bear and Dragon
등등...

딴영화두 그런진 모르겠지만 공포의 총합은 이아저씨가 직접 제작도 했군여... ^^ 돈두 많아...
여기 주인공으로 나오는 잭 라이언 (벤 애플릭 역)은...
사실은 붉은 10월호를 잡아, 긴급명령 에서... 같은 잭 라이언 으로 나옵니다..
근데 전작 긴급명령 에선 CIA 부국장대리 였다가... 공포의 총합에선 CIA 부국장으로...
그 뒤 소설에선 부통령, 그뒤엔 대통령이 죽어서 대통령 까지 되는  얘기가 이어집니다.

근데 왜 공포의 총합 영화에선 CIA 부국장이 아니구 웬 CIA 시다바리 같은 넘이냐구여... ^^
원래는 해리슨 포드를 캐스팅 할려다가, 실패하고 젊은 벤 애플릭으로 돌렸다는군여...
(그래서 연애씬이 좀 늘었나 ^^)  

또, 소설이 영화랑 다른점 하나는 영화에서 악역으로 나오는 네오나치.. 파시즘... 은 소설에선 아랍계 테러리스트랍니다.. 영화가 911 테러 난 당시 제작중이어서 바꿨다는 게 맞는 얘기인것 같네요..
하긴 이 아저씨의 Debt of Honor 라는 소설에선 747 비행기로 미의사당을 박는데.. 이거 를 911 테러가 따라했다는 얘기두 있져 ^^

한편 영화에서 테러가 난 볼티모어는 원작소설에선 덴버 랍니다...
근데 탐클랜시가 볼티모어 오리올스 구단주거덩여... ^^ 그래서 볼티모어로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두 드네여...

미국 우월주의 다 어쩌다 하는 영화 평도 있지만, 이영화 사실 보면 탐의 다른 소설에 비하면 그런 면은 확실히 적습니다. 이게 그러면 쉬리도 한국 우월주의 영화져... ^^

영화는 원작자가 직접 제작을 해서 그런지... 몇몇 불필요한 장면들 빼면 정말 소설처럼 흥미 진진 합니다... 다만 외국인들의 이름과 얼굴을 잘 구별 못하는 분들은 스토리가 헛갈릴 수도 있겠군여 ^^

머 미국에서 스타워즈 EpII를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하기도 했져...

한마디로
톰아저씨가 주연(톰크루즈^^)아닌 원작인 치밀한 스토리에 유머, 그리고 긴장감..
★★★★


CEO  [2002/11/29]     원래 소설은 나온지 꽤 되었지만 영화는 나름대로 무기등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었습니다. 상당히 사실적인 묘사와 상황설정으로 생각합니다.  
 PREV    The Hunt for Red October (Tom Clancy Series)
CEO
    2002/11/30 
 NEXT    October Sky
CEO
    2002/11/21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MDBairport


   Total 105597 hits, 24 hits today. [Statistics]
   Copyright 2002 Metro Daytona Beach Airport, MDBairport.com, All Rights Reserved.